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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시사매거진]고객은 고품질의 웹사이트와 컨텐츠를 원한다!
작성자 : Any3  knhim@hanmail.net 작성일 : 2006-01-16 조회수 : 6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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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고품질의 웹사이트와 컨텐츠를 원한다!

눈높이에 맞춘 철저한 서비스가 경쟁력의 승부수
현재 정보취득의 대부분이 인터넷을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보 제공자와 이용자는 더욱 고품질의 웹사이트와 컨텐츠를 원하게 되었으나 짧은 시간 안에 성장한 인터넷 환경의 양적 팽창에 비하여 질적인 면이 취약한 것이 사실이다. 이에 큰힘인터렉티브(주)(www.knhim.com/임명섭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최고 품질과 철저한 A/S로 웹사이트 구축에 승부수를 던져 현재는 자타가 공인하는 웹에이전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터넷은 이제 없어서는 안 될 현대인의 필수 수단이 되었으나 영세 웹에이전시의 난립으로 제살 깎아 먹기 식의 저가 발주는 물론 책임감 없는 프리랜서로 인해 웹사이트의 원만한 구축과 품질확보 등의 어려움으로 웹사이트의 품질과 디자인 또한 간과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이런 가운데 단기간의 손실을 감수하고 오직 한길 고객만족만이 살아남는 길이라 여기며 6년여 동안 올곧게 고객감동 서비스를 펼쳐 온 큰힘인터렉티브(주)의 행보가 그래서 더 크게 보이는 이유가 될 듯싶다.

확고한 A/S가 곧 생명

큰힘인터렉티브(주)는 올해 2005년에 설립된 회사로 이의 전신은 2000년 10월 경기도 연천의 자그마한 읍내에서 시작한 ‘이티스터디(etstudy)'다. 당시 컴퓨터 2대로 혼자 시작한 임명섭 대표는 밤낮으로 고객을 찾아다닌 결과 일주일 만에 처음으로 고객과 계약을 맺었다고
회고한다. 그의 이러한 노력이 바탕이 되어 지난 2003년 서울 테헤란 벨리로 이전해 지금은 모든 조건을 두루 갖춘 웹에이전시로서 확고한 자리를 구축하게 되었다.
임 대표는 저가 출혈경쟁 상황에서 A/S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다는 점을 착안.“가능한 한 직접 방문해 고객의 의사를 충분히 수용하는 완벽한 A/S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런 철저한 서비스 때문에 이제 고객들이 선호하는 웹에이전시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한다.

특히 큰힘인터렉티브가 타 웹에이전시와 다른 점은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디자인하며 프로그램의 버그나 기능에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수정 보완 해준다는 것이다. 즉 클라이언트는 웹사이트를 계속 유지보수 해야 하고 정기적으로 리뉴얼 해야 하기 때문에 웹사이트를 수주하는 것만이 목적이 아닌 언제까지나 자사의 고객이 되도록 최고 품질의 웹사이트를 구축, 지속적으로 A/S해야 한다는 지론이 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지금은 국내 굴지의 SI업체와 공공기관까지 큰힘인터렉티브에 웹사이트의 제작과 유지보수까지 맡기고 있다.

지역본부를 통한 맞춤 서비스

최근 큰힘인터렉티브는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클라이언트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받고자 하지만 대부분 역량 잇는 웹에이전시는 서울에 집중 되어 잇는 것이 현실이다. 때문에 큰힘인터렉티브는 광역시도별 지역본부를 설립하여 지역 내의 건실한 웹에이전시와 손잡고 고객에게 다가가는 로컬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는 온라인의 장점도 많지만 오프라인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고객이 원하는 방향으로 서비스 하는 것이 최고의 서비스라고 생각하는 임 대표의 경영방침에서 나온 것이다. 앞으로 최초로 시행되는 온라인 기업의 오프라인 스타일 서비스의 성패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임 대표는 “이제는 웹에이전시도 브랜드화 되어야 한다”며 “아이러브고구려 (www.ilovegoguryo.com) 는 고구려가 영토 확장하는 것과 같이 사이버 영토를 확장하는데 큰힘이 되어주겠다는 의미에서 만든 브랜드다”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큰힘인터렉티브에서는 레저,스포츠,여행을 기본으로 서비스하는 ‘레스펠’과 ‘조코조코’를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다. 이는 사이트와 컨텐츠와 서비스 등을 정량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검색엔진으로서 네티즌이 정보를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게 하여 앞으로 이를 토대로 사용자 위주의 인터넷 환경이 정착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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